한국문학신문

「문○신문」의 왜곡된 기획 편집, 문협 임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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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길 CEO의 생각주머니 - 그럴수도 그러려니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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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영 박사의 『한국문학의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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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를 맞아 권영걸 총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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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경암 예술문학관 건립 원로 문인들의 핸드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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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서재

칼럼

도서출판 국보

  • 발가락 대통령 - 장필식

    『발가락 대통령』은 발가락을 중심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발가락을 통해 어떻게 건강해질 수 있는지 상세히 소개하고, 올바른 관리법을 제시해준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 총망라되어 있다.도서구매 바로가기

  • 직선 안에서 산다 - 최복주

    최복주 시집 『직선 안에서 산다』. 최복주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도서구매바로가기

한국문학신문

월간 국보문학, 제27호 동인문집 구성회의 개최

2월 22일(금) 오후6시부터 길동 국보문학 사무실에서 월간 국보문학이 1년에 봄, 가을 두 번 발행하는 동인문집 『내 마음의 숲』2019년 봄호인 제27호 동인문집 구성회의가 열렸다.
제27호 발행인은 심종덕 문단윤리연구소장이, 추진위원장엔 오영문 부산지회장이, 편집국장엔 정희순 이사가 선정되었으며, 편집고문엔 임정민(시 분과 회장), 최현희(고문), 성광웅(수석부이사장), 황범순(상임부회장), 김상문(부회장), 최민석(연구소장), 전홍구(자문위원), 김학규(작가회장)이, 자문위원엔 여정건(서울시지회장), 김종두(이사), 오순옥(감사), 양영주(낭송회장), 김근수(부이사장), 강에리(이사), 조진현(전국지회장 대표회장), 박종문(고문)이 선정되었다.
추진부위원장엔 김재천(산악회장), 김남혜(경기지회장), 임정봉(사무총장), 편집부국장엔 조미경(사무국장), 정월자(사진부장), 복재희(시인)이며, 추진위원에 남광예(수필분과 회장), 손은교(부회장), 박남식(서울시부지회장), 박용수(시인), 문정수(제주지회장), 강해인(낭송위원장), 진유정(광주광역시지회장), 이미숙(양산지부장), 고영두(이사), 이예린(수필가)이다.
또 편집위원엔 남금자(이사), 부태식(제주지회 사무국장), 채육만(제주지회 부회장), 이다겸(부산지회 사무국장), 이정미(이사), 양은순(시인), 박명희(이사) 오을탁(시인), 김단(울산광역시지회장), 허정미(시인)이 선정되었으며, 원고 모집기간은 2월 23일(토)부터 3월 23일(토)까지이며 출판기념회는 5월 아차산성 시화전 및 낭송회와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기자 맹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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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하례식·협회 임명장 수여식, 2019년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및 공로패 시상식 개최

2019년 신년하례식·협회 임명장 수여식2019년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및 공로패 시상식 개최
▲ 2019년 신년하례식·협회 임명장 수여식 및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및 공로패 시상식 기념사진 (사진 : 정월자 사진부장)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평론부문 이인선 당선자공로패: 임정봉 사무총장, 양영주 낭송회장
▲ 신춘문예 평론부문 이인선 당선자와 심사위원 기념사진주간 한국문학신문(발행인 임수홍)과 월간 국보문학 주최, 사단법인 국보문인협회 주관 2019 신년하례식·협회 임명장 수여식 및 2019년 한국문학신문 신춘문예 및 공로패 시상식이 1월 12일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이날 행사는 김용언 한국현대시인협회 전 이사장, 임영천 한국문협 평론분과 회장, 류재엽 한국문학비평가협회 회장,, 김미희 회장, 고훈식 제주문협 전 회장, 최현희 고문(국보문학) 구용서 회장 박영하 순수문학 발행인 김희선 수필가, 성광웅·유유·김근수 부이사장, 이종협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총회장을 비롯하여 임원과 회원 문인 등 축하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영주 회장(국보낭송협회)의 사회로 시작하였다.제1부 〈공식행사〉 여는 무대로 축시낭송(이종숙 낭송가), 노래(법천 한국문학신문 충북본부장)에 이어 개회선언 및 인사말(김근수 부이사장), 내·외빈 소개 및 환영사(임수홍 이사장), 축사(김용언 이사장, 임영천 회장- 인사로 가름) 순으로 진행됐다.임수홍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해 들어 첫 행사를 존경하는 원로 선생님들과 전국 각 지역에서 참석한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9년 기해년은 넉넉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 다짐으로 환영사를 가름했다.한국문학신문 2019년 신춘문예 당선자 시상식(평론 이인선: 문학을 통한 상담 심리와 정서 치유 효과), 심사평(류재엽 심사위원), 수여(임수홍 이사장 김미희 회장), 축시낭송(김다현 시낭송가), 본 협회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공로패 수여, 격려사(성광웅 부이사장, 김학규 작가회장), 닫는 시(강해인 낭송가, 최현희 고문)로 1부 행사를 마쳤다.김호 취재본부장이 사회를 본 제2부 축하무대에서는 라동근 코메디언, 테너 오창호 교수, 기타연주 김우영 자문위원, 소프라노 강남희, 가수 정지훈과 구수경이 차례로 나와 회원들과 함께 여흥을 즐기는 가운데 만찬과 덕담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고 국보 발전을 기원하며 신년 하례를 마쳤다.
<맹신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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