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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문’의 기획 편집 왜곡된, 문협 임원선거 - 진실 외면 보도로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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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2:16 5,4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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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특종> 

 

   문협 임원선거 도중 모 신문의 기획 편집 왜곡된 문협 임원선거에 대한 반론을 제보해와 이 내용 심층 취재한 결과를 토대로 기사화하였음을 밝힌다.

 

 *신문의 기획 편집 왜곡된, 문협 임원선거

 -진실 외면 보도로 적반하장-

 

  1년에 겨우 몇 번 발행하는 *신문선거판 분탕질,

-순수한 대부분의 회원들 경악 금치 못해

 한국문인협회(이하 문협) 임원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1년에 겨우 몇 번 발행하는 *신문에 선거판을 분탕질한 가짜뉴스를 실어 문협 선거를 지켜보고 있는 순수한 대부분의 회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2019.1.3.자 기사) 이 내용 머리에 심층취재를 했다는데 기사 출처나 취재원과 취재기자 이름도 없는 내용이어서 세간에 떠도는 찌라시에 불과할 정도로 허위 투성이라는 지적이 있다. 취재 결과 상대 후보에 대하여 전혀 취재한 사실이 없으며, 허위 내용도 일방적인 자기주장과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 집중하고 있어 그야말로 언론의 허울을 쓴 흑색선전에 다름없다.

 

상대방 후보 깎아내리는 흑색선전, 적반하장

- 기획된 편집 내용이라는 걸 짐작케 해


  이 가짜뉴스는 객관성이 결여된 내용으로 문협 회원들을 현혹하고 있어, 자신들의 불리한 선거 상황을 만회하기 위한 거짓 변명에 불과하다는 반응이다.

 ‘*신문에 게재된 내용 중 <현재 김씨를 상대로 강력한 대응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본격적인 낙선운동을 전개하겠다고 공언했다>는 등, 신문 기사라고 볼 수 없는 엉뚱한 결말로 상대방 후보를 깎아내리는 흑색선전은 다분히 기자가 아닌 특정인이 쓴 기획된 편집 내용이라는 걸 짐작케 한다. 이 내용이 기사로 취급 받으려면 반드시 그 출처와 취재 기자의 이름을 밝혀야하기 때문이다.

 

허락도 없이 동조한 것처럼 개인 사진을 실은 사실에 분개

 또 교묘한 수법으로 찌라시 수준의 편집을 통해 흑색선전 기사 밑에 ‘**신문사 문인회라는 광고에 21명의 문인 사진을 실어 마치 이 분들 전체가 동조하는 듯한 착각을 갖도록 치졸한 방법을 쓰고 있다. 사진으로 나온 분 중 상당수가 기사 내용과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 분들은 자기 허락도 없이 사진이 나온 사실에 대해 대단히 분개하고 있으며, 명예훼손에 대한 송사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순조롭게 선거가 진행되는 시점을 잡아 상대방이 손쓸 사이가 없도록, 이런 내용을 지면에 써서 문인들에게 마구 배포하는 행위는 누가 봐도 선거 술수로 밖에 볼 수 없게 됐다.

 

  악의적인 문구로 선거꾼 냄새 물씬

 상대 후보는 진정성 있는 공약만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르고 있었으나 *신문이 다룬 내용의 제목만 보아도 헐뜯는 문구와 악의에 찬 독설로 선거꾼 체질이 드러났으며, ‘*신문은 문단 선거 때만 되면 협잡꾼들이 흘리는 흑색선전을 실어 재미를 본 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고 했다. 흑색선전이니 허위선전이란 그 낱말이 말해주는 것처럼 전혀 없는 이야기를 거짓으로 만들어 하는 것인데, 상대 후보 측은 다음 내용들 중 하나라도 거짓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신문에 게재된 내용이 사실을 심대하게 왜곡하고 있어, 상대 후보 측은 진실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아래 공개 제보 내용>

 

1. 특정인이 부이사장이면서 발탁 규정에도 없는 상임이사 자리를 8년 동안 겸직하여 매달 250여만 원의 업무추진비를 받아, 협회를 위해 쓰지 않았다.


2. 특정인인 상임이사가 모든 공식 행사에 사회를 보고, 이사장 대신이라며 심지어 선거 기간 중에도 축사를 했다.


3. 문학상 심사를 상임이사 등 단 2명이 10개 분야를 시행하였으며, 문협 문학상 수여식에는 심사평도 없었다.

 

4. 문협 회원이 아닌 편집 문외한을 편집국장으로 발령하고, 그 후 입회시켰으며, 등단 2년차에게 문학작품 심사를 맡겨 심사의 진정성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기도 했다.

 

5. 특정인이 중심이 된 지난 집행부에서 100억의 기금을 조성하겠다는 등 공약한 10개의 공약이 하나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으며, 왜 지키지 못했는지 회원들에게 공식적인 해명도 없었다.

 

6. 문학상 심사가 편중되었고, 사조직인 ** 포럼***’ 회원들에게 많은 문학상이 집중되었다.

 

7. ‘2017공무원문학상심사 의뢰를 받은 문협은 **포럼회원 이모, 최모 소설가에게 심사를 맡겨, 대상으로 선정한 종의 기원이 원조교제와 선정성이 사회 문제화 되어 연합뉴스와 여러 중앙일간지에 게재되고, 급기야 인사혁신처에서 석명(釋名)을 발표 사과하였지만, 문협은 모르쇠로 일관하였다.

 

8. 문협 카페를 한두 사람이 엉망으로 만들고 있지만, 무슨 이유인지 이를 방치하여 대부분의 회원들이 아예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선거 중 이런 사실들을 거론하지 않고 선거공약에 집중하던 상대 후보는 *신문에 실린 가짜뉴스 살포에 사실의 일부분이라도 밝히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반론 기사 제보 시 신문사 사정에 따라 게재할 수 있음 알린다.

                                                                                                    <​취재 배문석 大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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