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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4월 생신 원로회원 부부 초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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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14:29 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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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4월 생신 원로회원 부부 초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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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는 지난 4월 23일 오후6시 30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 라운드에서 원로회원의 생신 축하연을 베풀었다.

이 축하연은 그동안 음악계의 원로로서 좋은 가사와 곡으로 국민 정서에 이바지 하여 그 공적을 치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베푼 자리였다고 협회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좀 늦은 시간이었고 특히 코로나19의 염려스러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꽃 피는 새봄에 태어난 원로 회원들이 부부 동반하여 자리를 함께하였다. 그 동안 원로들이 음악계에 헌신한 업적과 공로에 홍진영 협회장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

  이날 참석할 초대 회원들은 2십여 명이 되었으나 고르지 못한 봄 날씨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부부동반 십여 명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찬가 ‘좋아졌네’와 군가 ‘멋진 사나이’ 작사로 유명한 이진호 씨를 비롯하여 ‘나도 여자랍니다’‘임진강’으로 알려진 작곡가 정종택씨. 대금산조의 무형문화재 이생강씨, ‘아베마리아’ ‘연인들의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계동균씨, ‘내일 가면 안 되나요’의 작곡가 정주희씨. ‘차표 한 장’의 원희명 작곡가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연회 도중에 참석자들의 대표곡이 울려 퍼져 나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김준기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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