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신문

회원신간도서



봄빛추억 - 최현희

한국문학신문
2018.12.18 11:57 52 0

본문

d704f7e288a04469308a3c3e4ce28603_1545101682_8126.jpg
 

이 아름다운 시가 전하는 메시지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가이다. 최현희 선생은 85년의 생애를 통해 그것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는 평범한듯하면서도 최상의 정의라고 하겠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고, '궁금해하기도 하'고,

'괜스레 물어보고 싶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으로 살았다면 그 생애는 성공한 것이다. 그래서 최현희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유자효 시인의 해설 중에서


도서구입 바로가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